사진: 감나무 사이로 바라본 바랑산과 감밭

햇빛촌의 볕과 바람을 그대로 담은

바랑산햇살곶감

논산 양촌, 오미마을의 바랑산 자락
재래종 월하감을 거둬 자연바람으로만 말립니다.
불도 연기도 쓰지 않고,
감이 스스로 곶감이 될 때까지 기다립니다.

GAP 우수관리인증 마크

GAP 우수관리인증
농림축산식품부 제1028924호

01 Story

볕이 드는 마을, 햇빛촌 陽村

볕 양(陽) 마을 촌(村), 양촌
그래서 이 마을을 햇빛촌이라고도 불립니다.
바랑산 햇살곶감은 여기서 왔습니다.

대둔산 자락 바랑산의 맑은 공기,
시린 밤과 따스한 낮의 큰 일교차가
감 속살 깊이 단맛을 채웁니다.

고온다습한 해에는 많은 감을 잃기도 합니다. 그래도 그 위험을 감수할 만큼,
자연건조 곶감의 맛과 품질은 다릅니다.

감이 가진 그대로의 상태를 최대한 지키는 것.
바랑산 햇살곶감이 지키는 원칙입니다.

사진: 감밭 사이로 바라본 바랑산

Barangsan · 대둔산 자락

시린 밤과 따스한 낮,
그 사이에서 맛이 깊어집니다.

02 Farm

과수원이 아닌, 산자락의 감나무

바랑산 햇살곶감의 감나무는
반듯하게 줄 맞춘 과수원에 있지 않습니다.
바랑산 자락과 산둘레를 따라 곳곳에 자랍니다.

산과 숲 사이에서 자라는 만큼,
감나무는 그만큼 자연과 가깝습니다.

농장은 개울을 끼고 있습니다.
개울에서 피어오르는 짙은 안개가 감을 감싸며,
과실 향을 한층 깊게 만듭니다.

  • 사진: 햇살이 드는 덕장

    햇살이 드는 덕장

  • 사진: 바랑산 자락의 감나무

    바랑산 자락의 감나무

  • 사진: 줄지어 매달린 곶감

    줄지어 매달린 곶감

  • 사진: 아침 안개 속 감나무

    아침 안개 속 감나무

  • 사진: 바람에 마르는 월하감

    바람에 마르는 월하감

  • 사진: 재래종 월하감

    재래종 월하감

  • 사진: 파란 하늘 아래 덕장

    파란 하늘 아래 덕장

  • 사진: 쫀득하게 익어가는 곶감

    쫀득하게 익어가는 곶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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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: 감나무 줄 사이로 보이는 바랑산

Orchard · 농장 전경

산과 숲 사이,
자연과 가까운 감나무

03 Variety

재래종 월하감

바랑산 햇살곶감은 재래종 떫은감, 월하감 한 가지로만 만듭니다.

강 위로 떠오르는 달처럼 둥글넓적해 붙은 이름.
말리면 쫀득하고 단맛이 깊어집니다.

04 Natural Drying

바람과 시간이 만든 곶감

구분일반적인 유명 산지바랑산 햇살곶감
건조건조기와 비슷한 구조자연바람과 햇살
처리향을 피워 모양과 색을 다듬음훈증 없이 감 그대로
목표예쁜 모양, 고른 색자연 상태를 최대한 지킨 맛과 품질

약 50일

자연이 깎고, 바람이 말리고, 시간이 정성으로 완성한 바랑산 햇살곶감입니다.

05 Product

산지에서 바로 보내드립니다

100% 직거래 산지직송

GAP 우수관리인증 표시: 양촌오미햇살곶감연구회, 농림축산식품부 인증번호 제1028924호
GAP CERTIFIED / 농림축산식품부 우수관리인증 제1028924호

감말랭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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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하감을 먹기 좋게 잘라 말렸습니다. 쫀득하게 씹히는 간식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기기 좋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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곶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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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 How to Enjoy

맛있게 드시는 법

  1. 01

    받으시면 바로 냉동 보관 (최대 1년)

  2. 02

    녹차·홍차와 곁들이면 더욱 맛있습니다

  3. 03

    견과류나 크림치즈와 디저트로도 좋아요

07 Farmers

농장주

FARMERS / 이월제 · 강미정

이월제 · 강미정

바랑산 햇살곶감

두 사람의 이야기는 곧 더해집니다.